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사회적 가치 실천을 위해 운영하는 공동브랜드 ‘착착착’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경기도 "착착착"은 착한 사람, 착한 상품, 착한소비라느 뜻을 담고 있다. 지난 2020년 탄생했으며, 사회적 가치 생산품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착한 소비문화를 조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도내 사회적가치생산품의 온라인 전용 쇼핑몰로 지난 6월 28일 오픈한 착착착 쇼핑몰은1,000여개 제품 입점과 회원수 25,000명을 기록했으며, 소비자의 눈높이와 니즈에 맞는 다양한 기획전을 통해 도내 취약계층 생산품의 매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착착착"은 그간 퀄리티 높은 제품, 다양한 품목 등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으며 지난 9월에는 추석 명절 선물세트 4,000개 완판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마켓 컬리와 협업해 판로 개척에 나섰으며, 재사용 가능한 보냉백 패키지 등을 선보이며 친환경 가치 소비가 시장에 주효했다는 평가다. 해당 수치는 2021년 설 명절과 비교했을 때 2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로, 브랜드 론칭 이후 가장 빠른 성장을 나타내고 있다.
6월에는 공영 홈쇼핑에서 들기름 세트 1,900여 개를 판매해 1억 3백만 원의 업체 수익을 달성하기도 했다. 실제로 "착착착" 브랜드는 경기도 사회적 가치 생산품 공동브랜드 마케팅 사업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튜브 소셜 인플루언서 한스TV와 공동제작한 착착착 광고영상은 누적 시청수 10만명을 기록했으며, 착착착 격월 잡지 제작, 소셜미디어 광고, 동영상을 활용한 뉴미디어 홍보활동을 통해 도내 사회적가치생산품의 인식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