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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구매제도활성화사업

  • 중증장애인생산품 판매 활성화를 통한 장애인 지원
    : 일반노동시장에 참여하기 어려운 장애인이 근로하는 직업재활시설에서 만드는 중증장애인생산품(서비스)에 대한 우선구매 활성화를 통해 중증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일자리 창출

  •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 교육
    : 국가 및 공공기관 등의 구매 담당자를 대상으로 우선구매제도 교육 및 홍보

  • 우수구매기관 포상식
    : 매년 우수구매기관을 선정하고 포상하여 구매 동기 부여 및 사기 진작

세부사업 내용

  • 공공기관 우선구매제도
    교육진행

  •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수구매기관 포상식

중증장애인우선구매제도란?

경기도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에서 제품 구매 시 생산시설을 통해 구매할 때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구매 담당자의 일괄구매로 편리성을 높여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판매시설에서 구매하는
모든 제품은 검증된 장애인생산품이므로 장애인생산품의 사칭 및 강매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소비자

    주문
    (쇼핑몰, 전화)
    배송
  • 판매시설

    수요
    공급
  • 생산시설
    (직업재활시설 등)

중증장애인생산품의 기준

“중증장애인생산품”이란 직업재활시설, 장애인복지단체, 재활훈련시설 등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지정을 받은 생산시설에서
생산된 제품 및 동 생산시설에서 제공하는 노무용역 등의 서비스를 말한다.
  • 생산과정에
    장애인 10인이상 참여

  • 총 근로자수 70% 이상

  • 장애인 중 중증장애인이
    60% 이상

  • 총 근로시간 중 장애인의
    근로시간이 차지하는 비율이
    상시적으로 50% 이상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적용대상 기관

  • 국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 시·도교육청 등 교육자치단체

  •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 5조에 따른 공기업, 준정부기관 및 기타 공공기관

  • 기타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법인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

  • 「지방공기업법」에 따른 지방공사 및 지방공단

  • 「지방의료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지방의료원

공공기관의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 공공기관의 장은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구매를 우선적으로 촉진하여야 한다.

  • 공공기관의 장은 구매계획의 1% 이상의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목표를 제시하여야 한다.

  • 중증장애인생산품을 분리하여 발주할 수 있다.

  • 공공기관의 장은 소속 기관에 대한 기관평가를 실시할 때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실적을 반드시 포함하여야 한다.

구매방법

전화주문 상담원을 통한 주문접수 (☎ 1800-6636)
쇼핑몰 경기판매시설쇼핑몰 : www.gom.or.kr
꿈드래쇼핑몰 : www. goods.go.kr (시설명에 “판매시설” 검색, 지역 “경기” 선택)
학교장터 WWW.S2B.KR 접속 ▶ 공공기관 우선구매몰 ▶ 물품검색 ▶ 검색창에 ‘S2B물품번호’로 변경
▶ S2B물품번호 검색 (물품번호는 자료실 ▶ 카탈로그 참조)
간접구매 A업체가 공공기관과 계약되어있다면, A업체에서 구매하는 중증장애인생산품도 우선구매로 인정 ※ 사무기기 유지 보수업체에서 구매하는 재생토너 ※ 단체급식 위탄 업체에서 구매하는 농산물 등 ※ 청소 및 학술용역업체에서 구매하는 화장지, 인쇄물 등
구매계약대행 나라장터 : 조달청 시스템을 통한 수의계약
서면계약 : 서면을 통한 수의계약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효과

중증장장애인생산품 구매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및 장애인복지단체에서 일하고 있는
근로장애인의 소득으로 이어져 경제적 자립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중증장애인
생산품구매

  • 일자리 창출로 인한 장애인의 고용기획 확대

  •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촉진효과

  • 사회구성원으로 독립적인 경제생활 영위

  •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제도는 장애인들을 맹목적으로 돕자는 취지에서 출발한 것이 아니라 장애인들의 생산능력과 기술을 업그레이드 시키고 사회에서 비장애인들처럼 생산활동을 통한 독립적인 경제생활을 할 수 있게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 중증장애인생산품의 구매는 바로 장애인의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며 이는 고용의 기회 등 장애인의 직업을 통해 수혜적인 입장에서 벗어나 생산적인 사회의 구성원으로 소속감을 느끼게 해줌은 물론 궁극적으로는 사회통합을 위한 작은 노력의 시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